삼중 코믹스: 포스타입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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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한조] 애칭-ceasefire

시공간이 오그라든다

애칭 원제: Terms of endearment 작가: ceasefire 원본링크: http://archiveofourown.org/works/7218742 번역: 라무개 특징: 동성애/단편/약 3천단어(원문기준,블루보넷이 2천8천단어정도)/약 11500자(한글)/꽁냥/가벼움/호칭문제/킬링타임용/오글//안드로메다 번역 ---------------------...

길버트 실버그레이 (3) - 마지막

블러드본 팬픽 단편

교단이 사냥의 밤을 피하라며 마련해준 집은 성당에서 묵었던 방보다는 훨씬 깔끔하고 넓었다. 더블사이즈 침대와 옷가지를 수납할 수 있는 서랍장이 하나 있는 적당한 크기의 침실, 부엌과 연결되어 있는 벽난로가 있고, 큰 테이블 두 개가 들어갈 만한 크기의 응접실, 그리고 책장 두 개와 작은 책상 하나가 겨우 들어갈 만한 서재가 있었다. 혼자서 지내기에는 충분했...

[마크다니엘] 잔향

오메가버스 AU / 이전에 업로드한 2부작 이후의 외전

평화로운 금요일의 저녁, 다니엘이 이따금 불평을 내뱉는 소리를 들으며 마크는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마크는 평소보다도 훨씬 더 아름다웠다. 검은 턱시도에 보타이를 매고, 밝은 갈색의 머리카락도 평소보다 더 가지런히 정리가 되어있었다. 두어 시간 후 시작되는 변호사 협회 만찬에 참석해야 했기 때문이다. 약 한 달 전부터 마크와 깨가 쏟아지는 연인이 된 다니엘...

[녤옹]살인청부업자

강다니엘X옹성우

# 프롤로그" 나를 죽여. "" ...뭐라고? "" 지금 형이 못 죽이면, "" .... "" ...형이 죽어. "컴컴한 암실 속 희미하게 형체만 보이는 성우 형에게 입술을 꾹꾹 깨물며말하지 못하던 말들을 꺼냈다.믿을 수 없다는 듯 쳐다보는 것 같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미안, 미안해 성우형.# 1' 푸욱- '" .....으윽! "어두운 방, 빛이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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