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중 코믹스: 포스타입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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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포스트

[마크다니엘] 거미줄 (11)

에픽하이 - 거미줄(feat. Itta) / 뱀파이어 마크 다아시와 인간 다니엘 클리버

飽きるまで見ていた、君と見ていた 질리도록 보고 있던, 너와 보고 있던 そらはどこまで続くの 하늘은 어디까지 이어지는 걸까 続かないのは花火の音や 이어지지 않는 것은 불꽃놀이의 소리와 そう、二人の恋 그래, 두 사람의 사랑 今は触れないものや忘れたものを 지금은 만질 수 없는 것이나 잊어버린 것들을 ひとつふたつ数えていく 하나 둘 세어 나가 水に写る月の色とか 물에 비친 ...

<알렉산더>와 이희준 작가

이희준 작가의 어느 시기의 작품들, - 대략적으로 <타락천사>에서부터 시작된 경향이 아닐까 싶은데, 본격적으로는 <최후진술>부터 대강 <아킬레스> 사이의 시기 - 에는 어떤 특징이 있다. 그 중 눈에 띄는 것 하나는 예술가적 자아를 가진 사람들 - 특히 문필가 - 들이 가진 어떤 천형의 사슬, 두려움, 고뇌 같은 것들을 반복...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후일담 단편

오피셜 루트 이후 / 2016. 10. 01

“윌, 안돼!” 갓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어린 윌리엄 존스 다아시는 자신의 자유로워진 손이 닿는 곳이라면 어디든 잡고 보기 시작했다. 이번엔 브리짓의 허리 정도까지 오는 낮은 장식장 위에 깔려 있는 보를 잡아 당기려고 했고, 위에 있던 꽃병이 넘어질까 브리짓이 서둘러 윌을 떼어 놓았다. 천사같은 이 남자 아이는 엄마의 반응이 재미있었는지, 멀뚱멀뚱 엄마를 ...

꿈꾸는 자

블러드본 팬픽 단편, 사냥꾼 x 길버트

* 시민님이 주최한 소울본 합작에 제출한 단편입니다. 합작주최자인 시민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 소울본 합작은 soulborne.wixsite.com/collaboration 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좋은 그림과 단편이 많으니 다들 꼭 가서 보세요. 두 번 보세요!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사냥의 밤은 결국 하늘 저편으로 물러나기 시작했다. 하늘 끝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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